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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영원한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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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콩물과 풀향기에 취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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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01:0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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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것은 영원한 루머에 지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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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는 이제 어떻게 하나...하고 생각했다, 너무나 무기력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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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align="justify"><span style="COLOR: #996633"></span>&nbsp;</p><p align="justify"><span style="COLOR: #996633">"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지마는 속에는 사나운 이리가 들어 있다. 너희는 행위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딸 수 있으며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딸 수 있겠느냐?"(마태복음 7장 15절)</span>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상대로 마구 저지르는 오늘의 폭력상과 거짓들을 지켜보며 우리는 분노합니다. 주권재민을 힘껏 외치는 시민들의 고뇌를 마음에 품고 오로지 기도에 집중하기 위해 사제들이 오늘까지 이렇다 할 의견표명과 행동 없이 침묵 중에 지냈으나 이제 그런 절제도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었습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국민이 그토록 간절하게 호소하건만 정부가 미국의 압박에 자진 굴복하여 문제의 쇠고기와 위험한 부속물 수입을 전면 허용해버렸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들끓는 국민여론을 제압하기 위해 몽둥이와 방패로 시민들을 패고 내려찍으며 무참히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이로써 촛불에 담겼던 간곡한 뜻은 짓밟혔고 우리는 대통령과 정부의 존립근거에 대하여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각료들 그리고 한나라당의 교만과 무지를 탄식하면서 그들의 병든 양심을 교회의 이름으로 엄중하게 꾸짖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 땅에 하느님 나라를 선포해야 하는 사제의 양심에 따라 오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는 점을 경고합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먼저 보수언론의 폐해를 지적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광우병의 위험성을 무섭게 따지고 들다가 현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미국산 쇠고기의 절대 안전을 강변하는 조선·중앙·동아일보의 표변과 후안무치는 가히 경악할 일입니다. 정론직필의 본분의 버리고 이해득실에 따라 말을 뒤집는 언론의 실상이 널리 알려진 것은 만시지탄이나마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대통령이 국가정책의 많은 부분에 대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는 현실은 더욱 큰 불행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순진하다고 착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은 그의 궤적을 잘 알면서도 혹시 경제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까 싶어 지난 대선의 결과를 빚어낸 것뿐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기대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금번 쇠고기 협상에서 드러난 정부의 무능도 울분을 터뜨릴 일이지만, 높이 받들고 깊이 새겨야 할 천심을 폭력으로 억누르는 정부의 교만한 태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그저 미국에 충성하려 드는 맹목적 사대주의도 딱한 일이거니와 오늘 우리 사회에 불어닥친 재앙은 무엇보다도 돈을 위해 정신의 가치를 값싸게 여기는 정부의 경박한 물신숭배에서 비롯했음을 지적합니다. 국민이 바라는 것은 값싸고 질 좋은 외국산 쇠고기가 아니라 모두가 공생공락하는 드높은 자존감입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국제적 망신을 일으킨 졸속협상이나마 정부의 주장대로 이에 복종하는 것이 한미FTA 체결 조건에 유리하고, 그래서 자유무역이 혹시 경제지수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억측이 설령 옳다고 가정해도 그 결과는 이미 굳어질 대로 굳어진 양극화 현상을 더욱 극단으로 몰고 갈 것이라는 게 교회의 판단입니다. 결국 정부는 불행한 미래를 강요하는 수단으로 공권력을 악용하여 국민의 통곡과 신음을 억지로 틀어막고 있는 것입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우리는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요한복음 1장 5절)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늘까지 촛불을 지켰던 민심을 지지하고 격려합니다. 우리 사제들은 청정한 수도자들과 전국의 모든 교우들과 함께 무장경찰들의 폭력에 숭고한 촛불의 뜻이 꺼지지 않도록 지켜 드리고자 합니다. 정부는 원천봉쇄와 강경진압 그리고 오늘 아침에 벌어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압수수색과 체포 따위로 진실을 어둠에 가두려고 하겠지만 이런 모진 마음 때문에 국민이 받은 상처와 모욕은 더욱 깊어만 갈 것입니다. 이에 우리는 대통령에게 호소합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1. 국민은 너그럽습니다. 대통령은 우선 쇠고기 협상의 실패를 인정하고, 국민 앞에 겸손하게 사죄를 청하는 뜻으로 장관 고시를 폐하고 쇠고기 전면 재협상을 선언하길 바랍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2. 먼저 들으셔야합니다. 소통을 강조하는 대통령은 먼저 국민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 진실을 깊이 헤아린 다음 국민과의 대화에 나서길 바랍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3. 국민은 현명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국민 건강의 안전성과 이를 보증할 검역주권입니다. 일부 언론이 쇠고기 문제를 친미와 반미, 진보와 보수의 이념갈등으로 몰아감으로써 핵심을 왜곡하지 말아야 합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4. 과잉 폭력진압을 지시한 어청수 경찰청장을 해임하고 시위 중 연행된 사람들과 대책회의 구속자들을 전원 석방하십시오. 그리하여 존엄을 바라는 국민의 상처를 씻어주길 바랍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5. 국민 여러분에게도 호소합니다. 촛불은 평화의 상징이며 기도의 무기이며 비폭력의 꽃입니다. 우리가 비폭력의 정신에 철저해야만 폭력의 악순환을 끊어버릴 수 있습니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마지막으로 모든 신앙인에게 호소합니다. 촛불은 안으로는 내면의 욕심을 불태우고, 밖으로는 어둠을 밝히는 평화의 수단입니다. 저마다 마음을 비우고 맑게 하여 지친 세상을 위로하고 서로에게 빛이 됩시다.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2008년 6월 30일 </p><p align="justify">&nbsp;</p><p align="justify">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p><!-- s: 뉴스 꼬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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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01:0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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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노무현 재임 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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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ul><li class="R_tit"><img height="18" alt="경제토론" src="http://img-section.daum-img.net/agora2_blue/common/blet_de03.gif" width="30"> ★노무현 재임 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 <b class="cmt">[445]</b> </li><li class="R_name"><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f.zR7dyv7cY0&amp;group_id=1"><span class="id">대추사랑</span></a><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f.zR7dyv7cY0&amp;group_id=1"><img height="28" alt="대추사랑님프로필이미지" src="http://profile-img.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nVGZHhAcHJvZmlsZS1pbWcubWVkaWEuZGF1bS5uZXQ6L3Byb2ZpbGUudGh1bWI=&amp;filename=profile.thumb" width="28"></a> </li></ul><p class="R_num">&nbsp;</p><p class="R_rcm">&nbsp;</p><div id="R_Content"><div id="content_area" style="OVERFLOW: hidden"><p><strong>아직도 노무현 대통령이&nbsp; 국정을 파탄냈다고 생각하시나요? </strong></p><p><strong>아래 글을 읽으시면 그 생각이 </strong><strong>정 반대로 바뀝니다. 천천히 읽으시기 바랍니다.</strong></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000000"><strong></strong></span></span>&nbsp;&nbsp;</p><p>[글 1]<br>★노무현 재임 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br><br>노무현 재임 중 5년 동안 // 무역흑자가 900억 달러 (경상수지 흑자 700 억 달러), 주가지수 3배 상승 (취임초 코스피 620 ), 세계11위 수출 대국, 세계 3대 신용평가 기관의 국가신용등급 평가 모조리 상승(http://blog.daum.net/goodmathok/14390277), 세계국가경쟁력 11위 평가(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47084.html)<br>사족.. 국가신용등급 상승, 국가경쟁력평가 상승은 잘잘못 전부를 종합 평가한 결과라 하겠다.<br><br>나라 전체는 굉장히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것은 취임 직후 붕괴된 카드 거품 붕괴로 380만이 넘는 신용불량자와 (여기에 잠재 신용불량자 200만을 더하면 경제 활동 인구 1/5이 파산 상태) 그에 따른 300조가 넘는 신용카드 빚으로 내수가 극도로 침체 했기 때문이고, 03~05년 3년의 인고의 노력 끝에 06년부터 본격 회복 되기 시작 노무현 정권 말에는 정상수준으로 돌아왔다, 06년 5%, 07년도 4.9% 성장.(.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65577.html)<br><br>많은 사람들이 '거품 붕괴' 라는 경제적 충격 의미를 잘 모르는 데, 비유해서 말하면 비가 많이 오는데 도로가 침수되고 논이 잠기고 축대가 무너지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댐이 무너져 모든 것을 휩쓸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br><br>* 여기서 노무현의 진가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극심한 내수 침체로 80%의 국민들이 생살이 찢기는 고통을 겪으며, 몇 년 째 게속 되는 민생고의 국민적 원망으로 노통과 집권당의 지지율은 바닥 모르고 떨어져 온갖 욕을 먹었지만, 노통은 이를 모면하기 위해 결코 뒷날에 부담이 될 거품 정책을 쓰지 않는 바른 길을 걸었다. 그리고 최악의 내수 침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위와 같은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노통이 거품정책을 쓰지 않은 것은 친노나 반노나 공통으로 인정하는 바다.<br><br>▶참여정부가 잘못한 정책으로 비난 받는 나라 빚 증가, 공무원 증가, 기업도시 혁신도시 개발 등을 말 하고자 한다.<br><br>1).노무현 정권 5년 동안 나라 빚이 133조에서 301 조로 증가 됐다고 비난하는데, 그 중 53조는 IMF 때 투입된 공적 자금 상환 분이고 (노무현 취임 이전, IMF 때문에 생긴, 사실상 한나라당이 만들어 놓은 빚), 또 69조는 엄청난 무역흑자에 따른 환율 방어를 위해 "외국환 평형 기금 관리 체권(외평채)' 발행 때문이다 (발행한 빚으로 외화를 사서 보유하고 있으니 빚이 아니다), 즉 증가분의 168조 중 122조는 사실상 빚이 아니거나 참여정부와 무관한 것이다. 그리고, 융자금 회수로 자체 상환이 예정 돼 있는 국민주택채권 9.3조도 형식만 빚이지 빚이 아니다. http://blog.daum.net/goodmathok/14390431 (pdf 파일 16쪽 부분 )<br><br>실상이 이러한 데도 반 노무현 정치언론세력들은 단순 증가액만 찍어 말하며 무능한 노무현 좌파 정부가 국가 재정을 파탄 냈다고 비난할 뿐 그 내막은 보도하지 않는다, 이러한 증가 내역까지 알고 있는 국민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br><br>추가로 말하면 , 총 301조 중 국민주택기금 등 서민 주거생활 안정을 위한 국가채무가 43조 6천억이다. 그 헤택이 집없는 서민에게 돌아가는 이런 빚은 정권의 잘잘못과는 무관한 빚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밥 굶는 학생에게 알량한 식권이라고 주는 것도 그나마 노무현 정부 때 생겼다. 노무현 정부의 책임이라 할 수 있는 증가한 나라 빚은 주로 복지 부문에 많이 쓰였고 교육비 국방비 증가에도 꽤 쓰였다 . 중요한 것은 큰 틀에서 보아 돈을 않 쓸 곳에 쓴 것 이나, 제대로 쓰이지 못한 것등이 딱히 눈에 띄지 않는 것 이다. <br><br>2).참여정부 5년 동안 공무원이 5만 7천명이 증가했다. 물론 많은 증가다. <br><br>그러나 그것까지 포함해서 총인구 대비 공무원 비율이 우리나라는 2.8%로 미국(7.0%), 프랑스 (7.8%), 영국(7.9%) 등 선진국의 1/2∼1/3 수준이다. 작은 정부라고 반 노무현 언론이 추켜세우는 일본(3.5%)과 비교해도 훨씬 작다.(http://blog.daum.net/goodmathok/14402882)<br><br>다른 나라들은 공무원 비율이 한국의 두 배 세 배에 달하는데, 복지 과잉인 그런 나라들이 비대해진 공무원 조직을 줄인다고 같은 상황을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없다.<br><br>복지 국가로 나아갈수록 정부의 대국민 서비스가 늘어나고 공무원 증가는 필연이다. OECD 선진국들이 할 일 없어서 우리의 두 배 세 배 되는 공무원 조직을 유지하겠는가! 물론 참여정부에서 늘어난 공무원도 대부분이 대 국민 서비스 부분이다.(노무현 정부 공무원 운영 현황. hwp파일 48쪽 http://blog.daum.net/goodmathok/14388626 ) <br><br>몇 몇 반 참여정부 신문들이 어용 기자들과 사이비 전문가들을 동원 선진국은 공무원을 줄이는데 참여정부는 늘인다고 여러 날에 걸쳐 수 십 개의 사설, 기사, 칼럼을 통해 거듭 비난 하면서도 마치 약속이나 한 듯이 각국의 공무원 수의 비율 등은 결코 말하지 않는다. 그러면 국민을 속일 수 없기 때문 이다.<br><br>참고,.. 이명박 정권인수위원회 박재완 간사를 비롯 일부 사람들이 참여정부 공무원 인구비율 계산은 통계를 조작한 허위라고 국민을 현혹하는데(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amp;n=200801300083 이런 전문가들이 정말 몰라서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고 언론 플레이 하는 것이다.) 참여정부가 밝힌 인구대비 공무원 비율은 OECD 기준에 따른 동일한 잣대의 계산 결과로, 여기에는 비영리공공기관, 사회보장기금, 직업군인·군무원, 비정규직 등 신분상 국가·지방공무원이 아닌 공공분야 인력까지 모두 포함된 통계 이다.(http://blog.daum.net/goodmathok/14390413)<br><br>3) 지방 곳곳에 기업도시 혁신도시 추구로 전국을 투기장 만들었다 비난하지만 ..한국의 수도권 인구 비율이 48.6%로 절반에 육박하고, 몇 년 있으면 50%를 넘는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newstopic/200711/sp2007111820054758770.htm) <br>도시국가를 제외하고 세계 어느 나라도 수도권 인구 비율이 30%를 넘는 나라가 없다. <br><br>나라의 인적 물적 자원이 수도권 하나로 집중하는 수도권 과밀화는 정치 경제 교육 의료 교통 주택 환경 .. 등등 전방위적으로 나라에 악 영향을 끼친다, 간단한 예로 믿을 만한 병원을 가려고 해도 서울로 와야 되고 하다못해 변변한 학원을 다니려 해도 서울로 와야 되는 게 현실이다. (08년 4월 수도권 집중화의 심각성을 질타하는 대구 시장 → http://news.joins.com/article/3109670.html?ctg=1200 )<br><br>세계 유래없는 이지경까지 이르게 된 원인은, 역대 정권 수 십 년 동안 악화되는 과밀화의 심각성을 몰라서가 아니라 , 먼 미래를 외면하고 자기 집권 때 먹을 수 있는 눈앞의 곶감만 생각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수도권에만 자원을 풀어줬기 때문이다. (사실 수도권에 규제를 풀고 투자,신증설 허가하면 당장에 고용증대, 경제성장 효과가 나타나지만 반대로 규제를 한다고해서 '수도권 과밀화해소 지방발전" 효과가 자기 재임 중 나타나지는 않는다.) <br><br>여기에 본격적 매스를 들이댄 것이 노무현의 지역균형 발전 정책이고 행정수도 기업도시 혁신도시 다 이러한 정책에서 나온 것 이다. <br><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 08년 4월 14일 </span>감사원이 혁신도시 효과가 3배 부풀려졌다는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언론들은 혁신도시가 잘못된 것이라고 맹 비난을 퍼부었는데, 이 감사결과의 근거가 됐던 04년 "혁신도시 보고서"를 작성한 안양대 조규영교수는 감사원과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의견 발표<a href="http://news.empas.com/show.tsp/cp_ed/soc00/20080416n05349"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http://news.empas.com/show.tsp/cp_ed/soc00/20080416n05349</span></a>)<br><br>반 노무현 정치 언론세력들은 도시개발에 따른 투기 우려를 비난하면서도 50%에 이르는 수도권 과밀화의 대책은 결코 언급하지 않음은 물론, 심지어 " 시대착오적인 좌파적 균형발전 정책을 포기하고 프랑스 일본 등 다른 나라들 처럼 수도권의 규제를 풀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궤변을 거듭 늘어놓고 ( 일본은 수도권 인구 비율이 30%가 되지 않고 , 프랑스는 20%가 되지 않는다.) 수도권 규제를 풀지 않는 참여정부를 반 기업 반 시장 정책을 펴는 좌파 정부라 지칭하며 비난한다.<br><br>인위적인 도시개발은 여러 가지 어려움과 문제점이 따른다, 그러나 지금 목표는 수도권 과밀화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수 십 년 간 누적 돼 온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다. 어려움과 문제점이 없으면 오히려 이상하다. <br><br>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오래 전부터 자연스런 균형발전이 유도됐어야 했는데, 정 반대로 지방은 공동화, 몰려드는 수도권은 과밀화의 악순환에 빠져들었고 역대 어느 정권도 여기에 효과 있는 대책을 실행하지 못했으나 , 노무현 정권이 행정수도를 필두로 한 과감한 지역 도시 건설 정책을 세우고 실현에 옮기는 것이다. ('신행정수도 꼭 해야 되는 이유'로 04년 가을에 네이버 게시판에 올려 3만 여회 조회수 기록 한 글 http://blog.daum.net/goodmathok/14388738)<br><br>이밖에도 교육평준화, 부동산 폭등 , 세금폭탄 ... 등등 반 노무현 정치언론 세력들이 '잘못했다" 공격하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 위의 사례 처럼 국민들이 실상과는 많이 다르게 알고 있는데, 끝 없이 글이 길어져 생략하고, 대신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이 07년 11월 21일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 동안 경제, 사회, 외교 등 각 분야의 발전상을 정리한 자료를 소개 한다. <br>http://blog.daum.net/goodmathok/14390431 (pdf 파일 48쪽) <br><br>[글 2]<br>★노무현과 언론 관계<br><br>한 국가가 발전하는데 있어 정론직필을 펴는 언론의 존재는 매우 긴요하다. 하지만 우리나의 권언 유착은 정경유착 만큼이나 뿌리가 깊고 고질적이며, 그것으로 인한 국가적 피해는 상상히 안될 적으로 막대하다.(김대중 정권 이전 수 십 년 동안 언론이 정권의 충실한 개 노릇 했던 것을 국민은 다 알고 있다)<br><br>인터넷이 개방되고 여러 방송 신문등이 자유롭게 보도하는 현재에도 위의 여러 사례에서 보듯 언론이 마음 먹으면 국민의 눈귀가 닫힌다.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치에 협력했던 사람들을 처벌할 때, 국민의 정신을 갉아 먹었다 하여 언론인 예술인들을 가혹하게 처벌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 이다. <br><br>노무현 정권 내내 가장 격렬하게 대립한 상대가 바로 언론이다 .반 노무현 언론들은 노무현이 언론을 탄압한다고 자신들의 언론사를 통해 끓임없이 비난했지만 (역으로 말하면 정권이 권언유착을 단절했다는 증거), 언론자유 평가에 가장 권위 있는 것으로 일컬어지는 "국경없는기자회(RSF)" 발표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는 03년도 이후 매년 상승하다가 05년도 06년도에는 2년 연속 아시아 1위를 하고, 기자실 폐쇄 브리핑 룸 활성화를 발표한 07년도에는 아시아 2위를 했다.(3년 연속 언론 천국 미국 보다 앞섬 http://blog.daum.net/goodmathok/14512848 )<br><br>이런 외부의 객관적 평가는, 반 노무현 언론들이 [독재 시대에도 없던 '언론탄압','언론대못질'] 이 라며 참여정부 언론 정책을 비난하는 것은 적반하장 이며, 이들이 국민을 향해 장기간 어떠한 거짓 말도 서슴치 않는지 보여주는 생생한 증거라 하겠다. <br>(언론탄앞 주장에 대한 참여정부의 반론 → http://blog.daum.net/goodmathok/14402900 )<br><br>현대 사회에서 언론은 제 4의 권부라고 칭 할 만큼 그 영향력이 막강하다. 다른 분야 다 마찬가지지만, 특히 여론에 의해 정치생명이 좌우되는 정치인들이 가장 부담스러워 하는 것이 바로 언론 이다. <br>그런데 노무현 만큼은 80년대말 국회의원 초선시절부터 언론에 대해서 결코 굽히지 않았다. 지금도 막강하지만 당시에도 1위를 다투는 조선일보 계열사 월간조선의 악의적 보도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를 하여 승소한 것은 유명하다. 일개 국회의원이 거대 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한다는 것은 그 언론사를 평생 적으로 만든다는 것을 각오하는 것인데 ..노무현은 기꺼이 소송을 제기하고 승소했던 것 이다..<br><br>그리고 이 자세가 대통령 된 다음에도 계속 유지된 것. <br><br>▶거짓이 승리하고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지 못하는 사회는 썩어가는 사회이고, 이 피해는 우리는 물론 우리 자식들에게 미친다. <br><br>친일 청산에 실패하여 일신의 영달을 위해 민족을 배반한 사람은 자식 손자까지 잘 살고, 반대로 패가 망신하며 독립운동 했던 사람은 손자까지 못 산다는 뼈아픈 역사적 사실을, 해방 후 여태까지 수 백 수 천만 어린이들이 보고 배웠다는 것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된다.<br><br>나의 소중한 아들 딸이, 귀여운 손자 손녀가 썩어가는 사회에서 살아갈지, 진실과 정의가 승리하는 사회에서 살아갈지는 우리가 누구를 선택하여 어떤 나라를 만들어 가느냐에 달려 있다.///<br></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strong>&nbsp;</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strong>&nbsp;</p><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 조선일보가<span lang="EN-US">&nbsp;</span>얼마나 기막히게 국민을 속이는지<span lang="EN-US">&nbsp;</span>확인 클릭<span lang="EN-US">→&nbsp;&nbsp;<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mp;articleId=1905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u><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span lang="EN-US">거의</span></span></u><u><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span lang="EN-US"> </span></span></u><u><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span lang="EN-US">예술</span></span></u></span></span></a><span style="COLOR: #ff0000; BACKGROUND-COLOR: #ffff99">&nbsp;</span></span></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nbsp;</span></span></span></strong></p><p><span style="COLOR: #ff0000"><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span><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span style="COLOR: #000000; BACKGROUND-COLOR: #ffffff"><strong>&nbsp;&nbsp; (13만&nbsp;7천조회, 6천 1백 추천)</strong></span></o:p></span></span></p><p><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trong>* 이명박 목에&nbsp;걸린&nbsp;말뚝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st1:PersonName w:st="on">정연주</st1:PersonName><span lang="EN-US"> KBS </span>사장<span lang="EN-US">&nbsp;→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101&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1685313&amp;pageIndex=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바탕"><span lang="EN-US">여기</span></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바탕"><span lang="EN-US"> </span></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바탕"><span lang="EN-US">클릭</span></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ack; FONT-FAMILY: 바탕"><span lang="EN-US"> </span></span></span></span></a></span></strong></span></p><p><strong>*&nbsp;&nbsp;대박&nbsp;조중동&nbsp;광고 불매 운동&nbsp;카패 &nbsp;소개&nbsp; →</strong><a href="http://cafe.daum.net/stopcjd"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http://cafe.daum.net/stopcjd</span></a><span style="COLOR: #ff0000">&nbsp;</span></p></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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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2 Jun 2008 08:1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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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펌)조선일보의 이중성 (밥 먹듯이 하는 편파의 극치 사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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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nbsp;★조선일보의 이중성 (밥 먹듯이 하는 편파의 극치 사례) <b class="cmt">[485]</b> <li class="R_name"><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f.zR7dyv7cY0&amp;group_id=1"><span class="id">대추사랑</span></a><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f.zR7dyv7cY0&amp;group_id=1"><img height="28" alt="대추사랑님프로필이미지" src="http://profile-img.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nVGZHhAcHJvZmlsZS1pbWcubWVkaWEuZGF1bS5uZXQ6L3Byb2ZpbGUudGh1bWI=&amp;filename=profile.thumb" width="28"></a> </li><div id="R_nums"><ul><li class="R_num"><span class="num_fnt">번호</span> 19051 <span class="bar">|</span> 2008.01.26 </li><li class="R_rcm"><span class="num_fnt">조회</span> 142639 <a onclick="copyURL('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mp;articleId=19051'); return false"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mp;articleId=19051#"><img height="16" alt="주소복사" src="http://img-section.daum-img.net/agora2/common/btn_acopy.gif" width="50"></a> </li></ul></div><div id="R_Content">&nbsp;<div id="content_area" style="OVERFLOW: hidden"><p>여기 조중동의 각 사례는&nbsp;&nbsp;새삼스러울 것 없는 무수한 사례 중 하나 입니다,&nbsp;( 조선 중앙은 퍼온 것 동아는 제가&nbsp;쓴 것 ).&nbsp;아마 &nbsp;전문가가&nbsp; 마음 먹고&nbsp; 조사하면 엄청 나겠지요. 매일 200만 부 이상씩 찍어내는 몇 몇 거대 언론이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의 보도에서, 관련 특정 정치 세력을 이러게&nbsp;&nbsp;편파적으로 &nbsp;까뭉개면 그 영향은 대단한 것 입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ccffff">그들은 사진 한 컷, 어휘 한 귀절에도 소리 없이 비수를 번뜩인 다는 </span>것을&nbsp; 모르고&nbsp;독자는 그저 '옳쿠나' 하며 고개를&nbsp;끄덕일 뿐 입니다.</p><p><strong></strong>&nbsp;</p><p><strong>[조선일보]</strong></p><p><strong>아래&nbsp;&nbsp; 두 사설을&nbsp; 비교하고 국민이 어떻게 속는지 확인하시죠. </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0000ff">.&nbsp;&nbsp;</span></span></p><p><strong></strong>&nbsp;</p><p><strong>[</strong><strong>2003년 1월15일&nbsp;노무현 대통 당선 후&nbsp;</strong> <strong>조선일보 사설] 과&nbsp; 5 년 후 </strong></p><p><strong>[2008년 1월14일&nbsp;이명박 대통 당선 후&nbsp;</strong> <strong>조선일보 사설]&nbsp;//</strong></p><p>&nbsp;</p><p>&nbsp;</p><p><strong>[2003년 1월15일&nbsp;노무현 대통 당선후&nbsp;</strong> <strong>조선일보 사설]</strong></p><p><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195a"></span></strong>&nbsp;</p><p><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195a">引受委, 왜 자꾸 部處들과 충돌하나 </span></strong></p><p><a href="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301/200301140316.html"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0195a"><u>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301/200301140316.html</u></span></strong></a></p><p>&nbsp;</p><p><!!--titleend--><!!--bodystart--></p><p style="LINE-HEIGHT: 1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정부 부처 간에 곳곳에서 원활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데는 </p><p style="LINE-HEIGHT: 150%">여러가지 이유와 배경이 있겠지만 그 책임은 아무래도 인수위측에 더 많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p><p style="LINE-HEIGHT: 150%">우리 관료 사회의 풍토로 보아 새 권력에 맞서 눈총을 자초하려는 공무원은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p><p style="LINE-HEIGHT: 150%">정부 부처 스스로 인수위의 눈치를 살피며 기존 정책을 급선회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인 상황 속에서도 일부 부처와 인수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차기정부가 추진할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둘러싼 견해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30%"><strong><font size="3">이 대목에서 인수위가 낮은 자세로 조용히 문제를 풀어가기보다는 </font></strong></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30%"><strong><font size="3"><span style="COLOR: #ff0000">의욕과잉과 경험 미숙</span>으로 정부 부처를 거칠게 몰아붙이는 일처리 방식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font></strong> </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30%"></span>&nbsp;</p><p style="LINE-HEIGHT: 150%">이에 대해서는 시민단체인 경실련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p><p style="LINE-HEIGHT: 150%">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최근 “(나의) 공약에 대해 정부 부처가 찬성한다, 반대한다는 식으로 하지말라”고 정부 부처를 질책한 데 이어 14일 다시 “인수위원이나 공무원의 소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새 정부의 지향 방향”이라고 언급한 것도 정부를 주눅들게 할 소지가 크다. </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물론 인수위측 관점에서는 정부 부처의 자세가 개혁에 소극적이거나 저항적이라는 불만을 가질 </p><p style="LINE-HEIGHT: 150%">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 경험을 중시하는 공무원들의 판단을 고압적으로 억누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왜 불이익을 각오하고라도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지 깊이 파악해 보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p><p style="LINE-HEIGHT: 150%">재계(財界)와의 관계에서도 인수위가 힘을 과시해 길을 들이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지적이 일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p><p style="LINE-HEIGHT: 150%"><font size="3">&nbsp;</font></p><p style="LINE-HEIGHT: 150%"><strong><font size="3"><span style="COLOR: #ff0000">인수위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차기 정부를 예비하는 것</span>이지 </font></strong></p><p style="LINE-HEIGHT: 150%"><strong><font size="3">지금 당장 국정을 운영하는 </font></strong><font size="3"><strong>일이 아니다. </strong></font></p><p style="LINE-HEIGHT: 150%"><strong><font size="3"></font></strong>&nbsp;</p><p style="LINE-HEIGHT: 150%"><font size="3"><strong>인수위가 현 정부 부처와 크고 작은 마찰음을</strong></font><font size="3"><strong>낸다면 그것은 어쨌든<span style="COLOR: #ff0000"></span></strong></font></p><p style="LINE-HEIGHT: 150%"><font size="3"><strong><span style="COLOR: #ff0000">인수위의 과욕과 월권</span>으로 비치기 십상이다.</strong> ///</font></p><p style="LINE-HEIGHT: 150%"><font size="3"></font>&nbsp;</p><p><strong><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nbsp;그런데 &nbsp;5년후&nbsp; </span></strong></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nbsp;</span></p><p style="LINE-HEIGHT: 150%"><strong>[2008년 1월14일&nbsp;이명박 대통 당선후&nbsp;</strong> <strong>조선일보 사설]&nbsp;</strong></p><p class="title_txt"><strong></strong>&nbsp;</p><p class="title_txt"><span style="FONT-SIZE: 130%; COLOR: #000000"><strong>노무현 정권,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나야&nbsp;</strong></span></p><p class="title_txt"><a href="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04/2008010401107.html"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u><strong>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04/2008010401107.html</strong></u></span></a></p><p style="LINE-HEIGHT: 150%"><font size="3"></font>&nbsp;</p><p style="LINE-HEIGHT: 150%">노무현 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에서 "(대선에서) 나와 정권이 심판 받은 것이지 정부의 모든 정책이 심판 받은 것은 아니다. 공무원들은 인수위에 성실하게 보고하되 냉정하고 당당하게 임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은 "인수위 정책 추진 과정이 다소 위압적이고 조급해 보인다"고도 했다.<br><br>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신년 인사회에서도 "(새 정부의 교육 자율화로) 중등교육 평준화가 風前燈火풍전등화 신세가 돼 있다. 이러다 교육 쓰나미가 오는 것 아니냐"고 했다. 대통령은 "토목공사 한 건으로 경제가 사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정도면 제 발로 걸어갈 수 있는 멀쩡한 경제인데 왜 자꾸 살린다고 하는지 납득을 못하겠다"고도 했다. 대통령은 "이명박 시대가 성공하길 바란다"면서도 연설 상당 부분을 당선자 비판에 할애했다.<br><br>대통령은 大選대선 다음날 당선자에게 전화를 걸어 "(정권) 인수·인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 당선자가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도록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인수위의 고위직 인사 자제 요청을 묵살한 채 대통령 경제보좌관을 감사위원에 임명하고, 대통령의 司試사시 동기 모임 '8인회' 멤버인 변호사를 중앙선관위원에 내정했는가 하면 정권과 같은 소리를 내 온 언론계 인사들을 언론재단 임원진에 앉혔다.<br><br>권오규 경제부총리와 김신일 교육부총리도 각각 새 정부의 金産금산 분리 재검토 공약과 대입 자율화 정책을 반대하고 나섰다. 총리실은 한 발 더 나아가 각 부처에 "인수위에 내는 업무보고서를 총리실에도 미리 내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각 부처로선 총리실의 '사전 검열'을 의식할 수밖에 없다.<br><br>정권 입장에선 새 정부가 국정 방향을 바꾸려는 게 불만스럽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평가와 심판은 이미 내려졌다. 사상 최대의 표차가 무슨 뜻이고 이 정권이 이런 국민의 뜻을 받들어 어떻게 정권 마무리를 해야 할 것인가는 명백하다.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가라는 것 이다. ///</p><p style="LINE-HEIGHT: 150%">&nbsp; </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COLOR: #0000ff; BACKGROUND-COLOR: #ffffff">어떠습니까!&nbsp;&nbsp;거의 &nbsp;예술&nbsp; 아님니까?? </span></p><p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COLOR: #0000ff">두 사설을 따로따로 때어서 읽어 보십시요 , 다 옳은 말이지요, 아래 중앙일보 사례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현재의 대한민국에는&nbsp; '옳은 내용'이라도&nbsp; 믿을 수 없는 언론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span></p><p style="LINE-HEIGHT: 150%"><strong></strong>&nbsp;</p><p style="LINE-HEIGHT: 150%">●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노무현 헐뜯기&nbsp; 사례&nbsp;&nbsp; → <a href="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mp;articleId=34125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보기클릭</span></a></p><p style="LINE-HEIGHT: 150%"><strong></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전형적인 핵심 빠트리기&nbsp;&nbsp; 사례&nbsp; →&nbsp;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103&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23934&amp;pageIndex=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보기클릭</span></a></p><p style="LINE-HEIGHT: 150%"><strong></strong>&nbsp;</p><p style="LINE-HEIGHT: 150%"><strong>[중앙일보]</strong></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더 많은 득표 수와 비율을 기록한&nbsp; 노무현 당선 때는 기사 제목을 " <span style="COLOR: #ff0000">과반 수에도 못미치는 반쪽짜리</span>"</p><p style="LINE-HEIGHT: 150%">&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더&nbsp; 적은 이명박 때는 <span style="COLOR: #ff6600">"</span><span style="COLOR: #ff0000">과반 수에 육박하는 진정 국민 모두의 대통령 </span>"</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img style="WIDTH: 600px" src="http://file.agora.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nVGZHhAZmlsZS5hZ29yYS5tZWRpYS5kYXVtLm5ldDovRDEwMy8wLzEuYm1w&amp;filename=제목 없음]]].bmp" width="600"></p><p style="LINE-HEIGHT: 150%"><strong>&nbsp;</strong></p><p style="LINE-HEIGHT: 150%"><strong></strong>&nbsp;</p><p style="LINE-HEIGHT: 150%"><strong>[동아일보]</strong></p><p>&nbsp;</p><p>▶동아일보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의&nbsp;&nbsp;야바위&nbsp;&nbsp;성 &nbsp;칼럼&nbsp;</p><p>(제가 평소에 동아는 잘 안들어&nbsp;가는데 &nbsp;어쩌다 들어갔더니&nbsp;이런&nbsp; 괴변을&nbsp;써 놨더군요)</p><p>&nbsp;</p><p>&nbsp;김 국장은 08년4월 25일</p><p>[욕감과 질투사이] 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저 아래 )</p><p>&nbsp;</p><p>아래 칼럼의 내용은 &nbsp;(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nbsp;뉴타운을 바라는 것은 "잘 살고 싶다는 원초적 욕망" 이고 이를 비난 하는 것은 '질투심"&nbsp; 때문이라며 일장 훈시를 하고 있습니다 .&nbsp; 뉴타운 공약의 비판은 질투심을 유발하는 좌파적 수법 &nbsp;어쩌구 하며 &nbsp;..</p><p>&nbsp;</p><p>그런데,&nbsp; 이번 총선 공약인 뉴타운 이나 특목고 공약을&nbsp; 비판하는 것은&nbsp; 그것 때문에&nbsp;지역이 &nbsp;좋아지는 것을&nbsp;&nbsp;질투해서가&nbsp; 아니라.&nbsp; (결정권자인 서울 시장이 밝혔듯이) 뉴타운 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장을 들먹이며 자기가 당선되면 뉴타운 개발이 될 듯 '사기'쳤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어찌 될지 모르나, 적어도 공약 내걸고 투표하는 당일 시점에선 &nbsp;'계획 없음' &nbsp;입니다.</p><p>&nbsp;</p><p>그러나&nbsp; <span style="COLOR: #ff6600">칼럼에는 핵심인 사기 부분은 전혀 언급이 없고</span> &nbsp;주민들의 자연스러운 뉴타운 욕구를 비난하는 것은 질투심이 원인인 잘못된 것이라고 논점을 바꾼다음&nbsp;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이론을 늘어놓으며&nbsp; 현재 뉴타운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nbsp; 질투심을 유발해서 평등하게 못살자는 좌파적 수법이므로 '잘못됐다' 라는 결론으로 이끄는 것 이죠 ..</p><p>&nbsp;</p><p>이정도면&nbsp;&nbsp;국민을 속이는 야바위 아님니까??&nbsp; </p><p>야바위란 단순 기묘한&nbsp;조작으로 실체를&nbsp; 속이는 것&nbsp; 입니다.</p><p>&nbsp;</p><p>&nbsp;칼럼이 내용상 단순 구조이나, &nbsp;글이 길어지고 평소에 익숙치 않은 용어들도 섞여 있으면&nbsp;&nbsp;&nbsp;</p><p>바로 알아 체기는&nbsp;쉽지 않죠. &nbsp; 많이들 속겠더라고요.&nbsp;</p><p style="LINE-HEIGHT: 150%">&nbsp;</p><p style="LINE-HEIGHT: 150%"><strong><u><span style="COLOR: #4872ba; FONT-FAMILY: 돋움"></span></u></strong><span style="COLOR: #3366ff">&nbsp;[</span><span style="COLOR: #4872ba; 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3366ff"><strong>김순덕 칼럼]욕망과 질투 사이&nbsp; (08-4-25)</strong>&nbsp; →&nbsp;<span style="COLOR: #000000">&nbsp; </span><a href="http://www.donga.com/fbin/moeum?n=column$i_64&amp;a=v&amp;l=2&amp;id=200804250095"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보기클릭</span></a></span></span></p><p class="G24">&nbsp;</p><p class="G24">&nbsp;</p><p class="G24">▶이명박의 미 소고기 협상에 대해 국민의 저항이 거세지자 조중동은 미국 소고기 안전하다고 연일 도배를 하는데&nbsp;, 이들이 노무현 대통령 때 어떤 보도를 했나 보십시오&nbsp;</p><p>&nbsp;</p><p class="Content">1. 동아일보 <br><br>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3230038 <br>(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미-영국인보다 더 취약)<br><br>http://www.donga.com/docs/magazine/weekly/2007/07/04/200707040500028/200707040500028_1.html <br>(뭐? 미국산 늙은 쇠고기 한국만 먹는다고? 일본은 20개월, 한국은 30개월 미만 수입 7월 쇠고기 협상 때 사육기간 더 낮춰야)<br><br>2. 조선일보 <br><br>[사설] 미국 쇠고기 안전 확신 책임은 미국의 몫 <br>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3/2007080301037.html<br><br>[사설] 광우병, 제대로 알려야<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770257<br><br>농림해양수산위, 광우병 대책 '오락가락'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31<br><br>100개國이상 광우병 위험<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870379<br><br>"오락가락 정책이 광우병 공포 확산"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1470401<br><br>광우병 환자수 '빙산의 일각'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51570047<br><br>[이규태 코너] 인간 광우병<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170423<br><br>[의견] 애완동물 사료는 안전한가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2070327<br><br>[건강] 광우병 공포 확산 한국 안전지대 아니다<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13170358<br><br>[기자수첩] 광우병에도 '힘의 논리'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010270326<br><br>[팔면봉] 우리 대책은 "문제 터진 뒤에 봅시다?"<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170343<br><br>"소 골·등골·눈 먹지 마세요" <br>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1020270247<br><br>3. 중앙일보<br>[사설] 미, 쇠고기 검역 제대로 하고 개방 요구해야 <br>http://find.joins.com/Search_Link.asp?Total_ID=2813957&amp;query=%B1%A4%BF%EC%BA%B4<br><br>美, 왜 한국 쇠고기시장 집착하나 <br>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565763&nbsp; //<br><br></p><p class="Content">&nbsp;</p><p class="Content">▶&nbsp;위와 같은&nbsp; 조중동의 편파 왜곡 거짓 이라면 다음과 같은 해석은&nbsp;자연스러운 &nbsp;것 입니다 .(펌 )&nbsp;&nbsp;<br></p><p class="Content">&nbsp;</p><p class="Content">&nbsp;1) 예수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br>⇒ 한국언론 “예수, 매춘부 옹호발언 파장” <br>⇒ 조중동 “잔인한 예수, 연약한 여인에게 돌 던지라고 사주” <br><br>예수, 위선적 바리새인들에게 분개해 “독사의 자식들아!” <br>⇒ 조중동, “예수, 국민들에게 *새끼 막말 파문” <br><br>예수, “원수를 사랑하라” <br>⇒ 조중동, “예수, 원수 북한 사랑 발언, 사상검증해야” <br><br>석가, “천상천하 유아독존” <br>⇒ 조중동, “석가, 오만과 독선의 극치, 국민이 끝장내야” <br><br>3)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br>⇒&nbsp;조중동 “소크라테스 악법 옹호 파장~” <br><br>4) 시이저 “주사위는 던져졌다” <br>⇒ 조중동 "시이저, 평소 주사위 도박광으로 밝혀져" <br><br>5) 이순신 “내 죽음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br>⇒ 조중동, “이순신, 부하에게 거짓말 하도록 지시, 도덕성 논란 일파만파” <br><br>6) 김구 “나의 소원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통일입니다” <br>⇒ 조중동, “김구, 통일에 눈이 멀어 민생과 경제 내팽개쳐” <br><br>7) 한석봉 모친, 불을 끈 후 “자 이제 너는 글을 써보거라, 난 떡을 썰 것이다” <br>⇒ 조중동, “불 끄고 글쓰라고 강요한 지독한 모정, 계모 의혹, 어머니 자격 박탈해야” <br><br>8) 세네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br>⇒ 조중동, “세네카, 편파 발언, 예술계로부터 로비 의혹” <br><br>9)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br>⇒ 조중동 “소크라테스, 국민을 바보 취급하며 반말 파문” <br><br>10) 맥아더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br>⇒ 조중동, “맥아더, 죽은 노병들 천지인데 버젓이 거짓말” <br><br>11) 클라크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br>⇒ 조중동, “클라크, 소년들에게만 야망가지라고, 심각한 성차별 발언” <br>⇒ 조중동, “클라크, 소년들에게 대놓고 쿠데타 사주” <br><br>12) 스피노자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 <br>⇒ 조중동, “스피노자, 지구멸망 악담, 전세계가 경악 분노” <br><br>13) 최영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br>⇒ 조중동, "최영, 돌을 황금으로 속여 팔아 거액 챙겨&nbsp;</p><p class="Content">&nbsp;</p><p class="Content">( 여러분 웃기십니까 ? 노무현 대통령이 거의 이 수준의&nbsp; 편파, 왜곡 날조를 당했다는 것 잘 모르실 것 입니다 . 아래&nbsp; 링크를 읽어 보십시요)<br><br><strong>'보수' 라는 말은&nbsp; 당연&nbsp; 나쁜 것이 아닙니다.&nbsp; 보수 없는 '진보'가 어디 있겠습니까?<br>그러나 현재 &nbsp;한국의&nbsp; 보수는 진정한&nbsp; 보수가 아니라 보수의 이름을 빌려 부패한 기득권을 지키려는&nbsp; 쓰레기&nbsp; 입니다. 그리고 부패한 기득권 수호에는 반드시 이 게시물과 같은 부패한 방법을 사용하게&nbsp;되는 것&nbsp;&nbsp;입니다.</strong></p><p class="Content"><strong></strong>&nbsp;</p><p class="Content"><strong>조중동이&nbsp; 득세하는 사회에서는 '정의, 정직'이&nbsp; 설 수 없는 사회 입니다. </strong></p><p class="Content"><strong>'정의 정직" 이 </strong><strong>설 수 없는 사회는 썩어 가는 사회 입니다.</strong></p><p class="Content"><strong></strong>&nbsp;</p><p class="Content"><strong>나의&nbsp;&nbsp;아이들에게 손주들에게 &nbsp;&nbsp;</strong><strong>어떤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십습니까? </strong></p><div class="reply_cnt" style="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nbsp;</div><div class="reply_cnt" style="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101&amp;searchValue=&amp;articleId=1572085&amp;searchKey=&amp;pageIndex=1" target="_blank"><span style="FONT-FAMILY: 바탕"><span style="COLOR: #800080"></span></span></a>&nbsp;</div><div class="reply_cnt" style="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nbsp; 신문 끊는 방법 아주 간단&nbsp; (참고할 만 합니다)&nbsp;<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span style="COLOR: #000000">&nbsp;→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mp;articleId=24302&amp;hisBbsId=D103&amp;pageIndex=1&amp;sortKey=regDate&amp;limitDate=-30&amp;lastLimitDate=-3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여기 클릭</span></a></span><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mp;articleId=24302&amp;hisBbsId=D103&amp;pageIndex=1&amp;sortKey=regDate&amp;limitDate=-30&amp;lastLimitDate=-3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lang="EN-US" style="COLOR: purple; FONT-FAMILY: 바탕; mso-bidi-font-size: 12.0pt"><span lang="EN-US"></span></span></span></span></a></div><div class="reply_cnt" style="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nbsp; 노무현 재임 중 나라는 좋아졌는데 서민이 힘들었던 이유<span lang="EN-US">&nbsp;&nbsp;</span><span lang="EN-US"><span style="COLOR: #000000">→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amp;bbsId=D115&amp;searchValue=&amp;searchKey=&amp;articleId=205330&amp;pageIndex=1"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여기 클릭</span></a></span></span><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mp;articleId=141178"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6600"></span></a></div><div class="reply_cnt" style="WORD-BREAK: break-all; WORD-WRAP: break-word">**&nbsp;&nbsp; 대박&nbsp;&nbsp;조중동&nbsp;광고 불매&nbsp; 운동 카패 &nbsp;소개&nbsp; → <a href="http://cafe.daum.net/stopcjd" target="_blank"><span style="COLOR: #ff0000">http://cafe.daum.net/stopcjd</span></a>&nbsp;</div></div><div id="bt_area"><div class="bt_rcmd" id="bt_rcmd" title="추천" onclick="readRecom1(1)"><span>6432</span></div><div class="bt_oppo" id="bt_oppo" title="반대" onclick="readRecom1(2)"><span>11</span></div><div id="ld_image" style="DISPLAY: none"></div><div class="name_other"><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f.zR7dyv7cY0&amp;group_id=1"><strong>대추사랑</strong>님의 다른글보기</a> <a href="http://agora.media.daum.net/profile/list?key=f.zR7dyv7cY0&amp;group_id=1"><img height="28" alt="대추사랑님프로필이미지" src="http://profile-img.media.daum.net/pcp_download.php?fhandle=NnVGZHhAcHJvZmlsZS1pbWcubWVkaWEuZGF1bS5uZXQ6L3Byb2ZpbGUudGh1bWI=&amp;filename=profile.thumb" width="28"></a> </div></div><br style="CLEAR: both"><ul class="bg"><li class="R_tag"><br></li></ul></div><!--// 꼬리말 End --><p class="fl">&nbsp;</p><!--THIS DOCUMENT IS GENERATED BY HTTP WRITER, WWW.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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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12 Jun 2008 08:1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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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의료 영리 법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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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영리 법인은 단순히 그 활동을 통해 영리를 추구한다는 의미가 아닐 수 있다.<br><br>영리 법인을 허용한다는 것은,<br>자본의 투자를 허용한다는 것이다.&nbsp;<br><br>의료라는 서비스가 투자의 대상일 수 있을까...<br>그렇다면, 교육이라는 서비스는?<br><br>투자는 분명히 밝은 부분을 가지고 있지만, <br>어두운 부분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br><br>한 발 양보하여,<br>의료를 투자의 대상으로 인정한다면, <br>정부가 할 일은 투자가 가지는 어두운 부분에 대해 충분한 대책을 준비하는 일이다. <br>그리고, 지금까지 정황으로 보아, <br>현 정부는 그러한 대책은 없을 듯 하다. <br><br>한줄 요약) 모든 분야에 "배틀 로얄"을 도입.....<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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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30 May 2008 01:4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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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의료 보험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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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85%"><span style="FONT-SIZE: 170%"><font size="+0"><span style="FONT-SIZE: 100%; FONT-FAMILY: '바탕','Batang'">또다시 불법으로 긁어온 글...<br><br><br></span><br><strong>country doctor&nbsp;P가&nbsp;본 의료보험 제도 논쟁</strong></font></span> <br></span><br><br>일자: 2008-04-16&nbsp;<br><br><br><br>민영 의료보험의 폐해를 다룬 영화 식코가 화제다.<br><br>알다시피 미국은 공보험과 민영의료보험이 공존한다. 민영 의보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들은 메디케어라 불리는 국가 의료보호체계에 속하지만 정작 이들은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br><br>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르다, 모든 국민이 공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민간보험의 역할은 문자 그대로 미미하다. 시중에 나와있는 우리나라 민간보험시장은 사실 손해보험시장이다, 이를테면 길을가다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나, 암에 걸린것이나 재해라는 관점에서는 같다는 시각에서, 그 재해에 대한 보상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br><br>암보험에 가입한 사람이나, 아닌사람이나 같은 수준의 병원과 의료진을 선택 할 수 있다. <br><br>이점이 미국 민간의료보험과 결정적으로 다른점이다. <br><br>민간의료보험은 병원,의료진, 심지어 시술과 시술재료, 질병의 종류까지 제한한다. 예를들어 폐렴이나 결핵이 의심되어 흉부 엑스선 촬영을 한번 하고자 해도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성격에 따라 가능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모든 사람에게 기준이 같다. 물론 의료보험에서 의료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진단,검사,치료를 제약하는 무수한 제한들이 있지만, 아직은 국내 의사들이 부당청구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고, 진료비 삭감을 당하더라도 필요한 치료를 할 수 있다. <br><br>이유는 싸기 때문이다. <br><br>대다수 의사들은 환자에게 필요한 시술을 하면서 '공단에서 삭감을 하더라도 내가 몇 만원을 손해보고 말겠다’는 인식을 하고 있다. 내 환자에게 약효가 안정적인 오리지널 약을 처방하고, 필요한 치료를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아직은 대한민국의 의사들이 의료보험에서 봉합사 값을 보상받을 수 없다는 이유로, 첨단 봉합사를 버리고, 이불을 꿰매는 코튼이나 실크 봉합사를 사용하지는 않는다. <br><br>그정도 손해를 그냥 감수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병원측에서도 의사들에게 그정도까지 문제삼지는 않는다. <br><br><strong>그러나 의료법인이 영리법인이 되고 민간자본이 들어오면 달라진다.</strong><br><br>자본을 투자한 측에서는 이윤을 내야 한다, 당연히 원가절감이 필요하고, 수익이 나는 진료를 위주로 병원은 재편된다. 의사들은 높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경영진들의 유혹과 더불어, 실적이 뒤처지면 그만큼의 불이익을 안을 것이라는 압박을 동시에 안게된다. <br><br>당연히 의사들은 최소한의 원가로 진료를 해야하고, 가장 부가가치가 큰 분야에 주력하게 된다.<br><br>외과 의사들은 대장이나 위,폐, 식도를 수술하는 의사들은 서둘러 유방이나, 신장, 췌장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서둘러 부전공을 바꿀 것이고, 흉부외과는 소아 심장기형이나, 폐암을 버리고, 관상동맥이나 하지정맥류 수술에 주력 할 것이다. 생명을 걸고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할 환자가 하지 정맥류 환자에게 수술방을 내어주고, 하염없이 대기하며 수술실이 없다는 통보를 받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br><br>하물려 다른과들은 말 할 것도 없다. 애를 낳으려는 산모는 이쁜이 수술에, 대퇴골 골절로 생명이 위독한 환자는 슬관절 치환술에, 갑상선 암에 걸린 환자는 비만을 교정하기 위해 '위'의 크기를 줄이려는 환자에 밀려나게 될 것이란 뜻이다.<br><br>뿐만 아니다.<br><br>인구대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도입율을 자랑하는 MRI. PET 는 의사들의 책상에 매일같이 올라갈 ‘일일 특수촬영 실적현황’으로 인해 쉴 새 없이 열기를 뿜으며 돌아 갈 것이고. 중환자실과 응급실을 넓히는데 투자되어야 할 병원의 재원은 강남과 경제자유구역에 설치되는 건강검진센터의 신축 비용으로 투자될 것이다. <br><br>이정도까지는 그렇다하자.<br><br><strong>하지만 의료보험 당연지정제가 폐지되면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은 두가지 부류로 나뉘게 된다.</strong> <br><br>민간보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전자는 암에 걸리면 유수의 병원에서 명망있는 의사의 진료를 받고, 후자는 시립병원이나, 공공의료원에서 임상경험을 쌓는 중인 공중보건의사에게 진료를 받게 될 것이다. 분명 필자의 의견이 지나치게 극단적이라는 반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시장경제 원리가 의료에 적용되면 이것보다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는 않을 것이다.<br><br>이쯤되면 어지간한 중산층들도 의료보험료에 허덕이게 될 것이다. 인간은 일생의 어느순간에는 누구나 중병에 들게 된다. 그리고 그때를 대비해 보험을 들어야 한다. 그러나 그 보험료는 우리가 상상하는 수준을 넘어설 것이다. <br><br>현재 우리나라 의료보험 수가는 미국의 1/10, 혹는 그 이하다. 의료보험의 통제를 벗어난 병원들은 속속 수가를 올릴 것이고, 의료비는 덩달아 뛰어 오른다. 그에 대비한 보험료는 상상을 초월 할 것이다. 미국처럼 보장조항에 따라 보험료가 총 수입의 20~30% 정도는 가볍게 넘어서는 일이 벌어지면, 중산층인 당신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br><br>병원을 선택할 권리를 포기하던지, 아니면 당신의 승용차를 내다 팔아야 할 지도 모른다.<br><br>혹자는 이렇게 말한다.<br><br>‘당연지정제가 폐지되어도 공보험과 계약을 맺은 병원들은 다수가 남아 있을 것이고. 일부 의료기관들만 민간보험이나 일반시장으로 갈 것이다.’. 터무니 없는 소리다. 지금도 국민들이 모르는 몇 가지 사실들이 있다. 여러분이 집에서 혹은 거리에서 혹시 얼굴이나 손을 다쳐서,혹은 화상을 입어서 강남 압구정동의 성형외과에서 봉합을 받고 싶을 때, 의료보험증 한 장을 들고가서 봉합이나 치료를 요구할 수 있다. 이때 진료비는 최대 15000 원 내외 일 것이다. 만약 그것을 거부하는 병원이 있다면 그 병원은 의료법 위반으로 즉각 처벌을 받게 된다, 심할 경우에는 면허정지까지 이를 수 있다.<br><br>한데 이 글을 읽는 분들중에 몇 사람이 과연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br><br>왠지 엄청난 성형수술비를 내거나, 진료를 거부 당할 것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의 권리를 포기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공공보험의 강점이다. 바로 이런 견제 장치가 병원들이 모든 진료 시스템을 일반의료 위주로 갈 수 없게 하는 강제조항이다. 만약 이런 조항이 사라지고, 당연지정을 거부 할 수 있다면, 병원, 혹은 의사들은 당장이라도 그 통제를 벗어나려 할 것이다. <br><br>경영자의 입장에서만 본다면 필자 역시 당장 그렇게 할지도 모른다. <br><br>그렇다면 대한민국 의사들은 모두 이런 제도의 변화를 환영하고 있을까?<br><br>분명히 말하건데 전부는 아니다. 의사는 직업의 존엄성이 있고, 아직은 그것을 버릴만큼 막장에 다다른 직역이 아니다, 아직도 대다수의 의사들은 ‘당신은 민간보험이 없으므로, 진료 할 수 없습니다. 라는 말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끔직스러워 한다’. <br><br>이 제도에 찬성하는 주체는 의료자본이다. 의료자본과 의사는 다르다. 비록 영리법인화. 의료보험 민영화, 당연지정에 폐지등으로 인해, 의료자본이 의사들에 대한 대우를 더 잘 해 줄수는 있을지 몰라도 , 그것은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일 일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의사가 훨씬 많다.<br><br>필자는 얼마전 의사협회의 정책이사라는 역할을 사퇴했다. 아니 강요당했다.<br><br>일부 동료들로부터 소위 ‘좌파’로 규정되었기 때문이다, 그후 개인적으로는 견디기 힘든 기간들이 이어졌다. 의사사회처럼 폐쇄사회에서 ‘좌파’로 규정된다는 것은 홍위병에 의해 ‘하방’된 시민이나 다를바 없는 신세가 된다. <br><br><br>하지만 필자가 의협 이사회에 간여한 기간이 불과 7개월이고, 그 기간동안 고작해야, ‘생활보호 대상자 진료제한 거부’. '의료기관 영리법인 반대',‘일부 리베이트 관행에 대한 개선과 자성’을 주장한게 고작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간은 사회와 의사들이 서로에게 가진 편견이나 오해를 불식시키는데 필요한 일련의 정책들을 수행한 것이 전부다. <br><br>하지만 ‘일부’에서 필자를 소위 ‘좌뺏이라고 규정하고 ‘사회주의 의료’의 ‘트로이 목마’라 불렀다.외롭고, 고통스러웠다. <br><br>하지만 필자가 이참을 빌어 커밍아웃을 하자면 필자는 골수까지 ‘시장경제 옹호론자’다. <br><br>필자가 관계를 맺고, 필자가 이익을 얻는 모든 시스템은 시장경제, 자본주의의 틀 안에 있고. 필자는 그 혜택을 듬뿍 입고 사는 사람이다. 그래서 필자는 이 체제의 전복을 노리는 사람들을 경계하고, 그들의 발호와 득세를 두려워한다. 심지어 ‘유럽식 사회주의’까지도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시기상조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br><br>그러나. 두가지에 대해서만은 다르다. <br><br>첫째 국가는 모든 국민을 평등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이 많건 적건, 세금을 많이 내건 적게 내건, 국가는 범죄로부터, 위험으로부터 모든 국민들을 고루 지켜야 한다. 둘째, 부자는 벤츠를 타고, 빈자는 자전거를 타는 것은 당연하다. 오히려 부자에게 돈을 뜯어내서 빈자에게 주겠다는 생각은 시대에 뒤떨어진 막시스트의 머리에서나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살 권리만은 국가가 지켜야 한다. 병에 들어 죽어가면서 까지 빈부가 갈려서는 안되고, 뇌출혈로 쓰러져 엠블런스가 병원으로 달릴 때 그안에서 ‘당신의 의료보험은 어떤 색깔입니까?’라는 질문을 받는 대한민국의 국민은 한사람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br><br>안전할 권리, 살 권리 이 두가지만은 국가가 지켜주는 것이 맞다는 것이 필자의 신념이다.<br><br>이것이 좌파라면 필자는 속속들이 빨갱이다. 그리고 이 시점에서 묵묵히 진료하는 다수의 동료 의사들, 그리고 이 문제를 안타깝게 여기는 대한민국의 모든 시민들은 죄다 새빨간 빨갱이들이다... <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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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9 May 2008 08:20: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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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개 밥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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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3 id="GS_con_tit"><span style="FONT-SIZE: 100%">`가슴에 주먹만한 구멍` 안타까운 사연</span></h3><p class="date"><span style="FONT-SIZE: 100%">파이미디어 <em>|</em> <span>기사입력 2008.05.23 11:13</span></span></p><!-- 2: TV뉴스 --><!-- Str : Poll 박스 GS_swf_poll --><div id="GS_swf_poll"><div id="ad250">&nbsp;</div></div><!-- End : Poll 박스 GS_swf_poll--><br class="clear"><!--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FONT-SIZE: 15px"><!-- Generated by MEDIA-CIA-1.3.2 -->[TV리포트] 충남 당진에 사는 박정열(54) 씨 가슴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다. 아이 주먹만한 크기에 깊이는 10cm 정도나 된다. <br><br>그가 이런 구멍을 안고 산지는 벌써 25년 째.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C1%B8%B7%BF%B0&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523111313082" target="new">늑막염</a> 치료가 늦어져 생긴 '벌'이다. 22일 SBS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C%F8%B0%A3%C6%F7%C2%F8+%BC%BC%BB%F3%BF%A1+%C0%CC%B7%B1+%C0%CF%C0%C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0523111313082" target="new">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a>'가 그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br><br><div class="GS_conL" style="WIDTH: 270px"><p class="ph"><img alt="" src="http://photo-media.daum-img.net/200805/23/tvreport/20080523111312.022.0.jpg" width="270" w="270" h="879"><span></span></p></div>박 씨의 직업은 공사장 청소부다. 일주일에 한두 번 나가 일 한다. 폐가 바깥으로 드러나 있는 그에게 공사장 먼지는 칼날과 같다. 구멍으로 먼지가 들어가면 기침이 멈추지 않아 숨쉬기조차 힘들어진다. 그래도 묵묵히 나간다. 먹고 살려면 도리가 없다. <br><br>고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박 씨는 보일러부터 튼다. 그는 "숨이 가빠서 춥다"며 4계절 내내 온도를 높인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하는 일은 개 밥 주기. 옆 집 개지만 혼자 사는 그는 외로움을 달래려 그렇게 정을 주고 있다. <br><br>이제 씻고 식사를 할 차례다. 씻을 때는 구멍에 소독을 한다. 구멍을 막아둔 거즈에는 고름이 묻어 있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아 소독은 필수다. 그런데 보통 소독처럼 소독약을 상처에 찍어 바르는 게 아니다. 구멍 속에 소독약을 들이 붓고 몸을 흔들어 다시 뱉는 과정을 반복하며 소독을 한다. 가슴으로 소독약을 토해내는 '기이한' 행동을 그는 몇 년씩 해왔다. <br><br>밥은 혼자 먹는다. 적당히 상을 차리고 천천히 씹어 넘긴다. 박 씨가 처음부터 혼자 밥을 먹었던 건 아니다. 4년 전에는 아내와 딸이 함께 식사를 했다. <br><br>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등을 돌렸고, 이어 딸이 떠났다. 문제는 돈이었다. IMF 시절, 사업이 실패하자 가족들은 그의 곁에 머물지 않았다. 가족이 그리운 박 씨는 울먹이며 입술을 땠다. <br><br>"가슴 아픈 건 아무 것도 아니에요. 마음이 더 아파요." <br>박 씨는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제작팀과 여의도 내 한 병원이 돕기로 했다. 평생 짊어지고 갈 줄 알았던 상처를 봉합할 수 있다는 말에 박 씨는 "너무 좋다"며 웃었다. 그렇게 희망은 찾아왔다. <br></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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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23 May 2008 03:53:58 GMT</pubDate>
		<dc:creator>mayb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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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ountry 의사 p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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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href="http://blog.naver.com/donodonsu/">http://blog.naver.com/donodonsu/</a><br>불펌글...<br></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필자가 의대 본과를 다닐 때, 병리학 교과서에는 CJD 라는 아주 희귀한 병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었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지금 기억을 더듬어보면 '전세계적으로 드물게 발병하기는 하지만, 주로 파푸아뉴기니의 일부 원주민들에게 치매,무도병,소뇌위축증등을 합한 듯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부검을 하면 뇌가 해면체처럼 변해있더라'는 것이다. 당시 병리학 교과서는 인간이 동종단백질을 섭취하면 변이 단백질이 발생하여 뇌를 파괴한다는 결론을 내리고, 일단 당시 그 지역에 남아있던 식인풍습을 원인중의 하나로 지목했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하지만 의학계에서는 그후로 현재의 ‘광우병’에 이르기까지 이 부분에 대한 연구는 크게 진전되지 않았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유는 긴 잠복기로 인해 임상실험이 불가능했고, 전 인구에 비하면 유병율이 별로 높지 않아서 역학조사에도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인데, 정작 더 큰 이유는 어차피 연구를 할 필요가 크게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당시 의학자들이 이 병이 식인풍습이 없는 문명사회에서 다른 형태로 문제가 될 것 이라고는 그야말로 상상도 하지 않았던 탓일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래서인지, 필자 세대의 의사들에게는 다른병에 비해 광우병에 대한 정보가 별로 많지 않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즉 이론적으로 병태생리가 이해는 가지만, 신뢰할 만한 임상실험이나 조기진단이나 치료에 대한 근거가 없기 때문에, 설령 잠복기 상태에 있는 환자가 증상 발현 초기에 필자의 진료실을 찾아 왔다고 하더라도, 필자가 그 환자를 위해 그것을 진단, 치료하는데 어떤 도움도 줄 수가 없는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필자가 걱정스러운 것은 바로 그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1957년 탈리도마이드라는 약이 발매 되었다. 동물실험에서 안정성이 인정된 몇 안되는 신경안정제였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꿈의 약물이었다. 너무 안전해서 임산부들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는 이 신경안정제는 특히 구토나 입덧으로 고생하는 임산부들에게는 복음이나 다름이 없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하지만 비극이 시작된 것은 5년이 지난 다음이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어느해부터 팔다리가 없는 아이들의 출산율이 증가하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전 세계적으로 오십만에 가까운 기형아가 태어난 것이다. 이 약이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한 의사의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뿐만 아니다 최종적으로 이 약이 원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다음에도, 일본에는 그 사실을 통보하지 않아 유럽에서는 판매금지가 된 약이 일본에서는 산모들이 그 약을 계속 복용하는 비 윤리적 상황이 계속되기도 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또 얼마전에는 '바이옥스'라는 유명한 소염진통제가 전면적으로 판금되면서 머크라는 초대형 다국적 제약사가 휘청거리는 사태가 발생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 약은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가 가진 복용의 불편함 ( 이약은 하루에 한번만 복용하면 된다), 부작용 (위괘양,천식등)을 극복한 꿈의 약물로 우리나라에서도 대량으로 처방되었다. 그러나 결국 이 약이 협심증과, 심방세동, 또 그로인한 뇌출혈등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FDA 로부터 판금조치가 내려진 것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하지만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뇌출혈로 쓰러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또 최근에는 소아에게 쓰이는 항 히스타민등이 돌발사를 초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아에게 항 히스타민제가 포함된 약이 전면 금지되었다. 물론 그 사이에 돌발사한 아이중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이 약 때문에 꽃같은 생명을 잃었는지는 역시 아무도 모른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렇듯 의학은 불완전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새로운 병에 대하여 역학조사로 병인을 이해하고, 병태 생리가 확립되고, 병리적 특성이 확인되고, 치료에 이르는 과정은 지난하다. 그래서 그것이 약이건, 음식이건, 물질이건 간에 인간의 건강에 위해를 끼친다는 인과관계가 밝혀지면, 가장 먼저하는 일은 즉각적인 금지와 폐기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가 까이하지 않음으로서 발병을 자체를 막을 수 있는데, 굳이 계속 사용하면서 생길 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이다.(최근 교과서에는 이렇게 씌여있다: No effective therapy for it has yet been discovered, although attempts have been made to prevent or treat infections in experimental animal models for decades..)</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래서 필자는 광우병 파문을 보면서 생각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특별히 이 병을 논문주제로 삼지 않았던 한, 대부분의 의사들이 이 병에 대해서 세간에 알려진 이상의 무엇을 더 많이 알고 있거나, 아직은 그것을 치료 할 마땅한 대안이 없다..’. 이 말은 누군가가 이 병의 위험성을 과장했다고 해서(솔직히 반대논리에도 약간의 과장은 있어 보인다), 혹은 정부가 위험을 축소했다고 해서(이점은 두말 할 필요조차 없다), 내가 의사로서 그것의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여지는 별로 없다는 말과 같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래서 의사인 내게 있어서 이 문제의 논점은 누군가가 ‘과장했다, 축소했다’가 아니라, 단지 ‘크건 적건 위험성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라는 단 한가지의 사실 뿐이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래서 필자가 의사의 입장에서 가슴에 손을 얹고 정말 양심적으로 말한다면...</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실제 확률적으로는 대단히 낮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의과대학에서 배운 예방의학이, ‘치명적인 질병이 명백히 존재하고, 그것의 원인을 알고, 그것을 먹지 않으면 그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가르치는데, 내가 굳이 그것을 먹어야 할 이유가 없고, 특히 내 아이들에게 그것을 먹일 생각은 정말 추호도 없다'는 것 하나는 분명하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런데도 불구하고 '선택의 자유'가 없다는 점, 즉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되는 한, 나나 당신이 그것을 먹지 않거나, 우리의 아이들에게 먹이지 않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그것이 그리 쉽지 않아 보인다는데 이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span> </p><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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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06:1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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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개념 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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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4 Apr 2008 02:3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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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지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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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pr 2008 06:43: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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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교양, 왜 인문학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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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1 Mar 2008 02:0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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