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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이중성 (밥 먹듯이 하는 편파의 극치 사례) [485]
여기 조중동의 각 사례는 새삼스러울 것 없는 무수한 사례 중 하나 입니다, ( 조선 중앙은 퍼온 것 동아는 제가 쓴 것 ). 아마 전문가가 마음 먹고 조사하면 엄청 나겠지요. 매일 200만 부 이상씩 찍어내는 몇 몇 거대 언론이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의 보도에서, 관련 특정 정치 세력을 이러게 편파적으로 까뭉개면 그 영향은 대단한 것 입니다. 그들은 사진 한 컷, 어휘 한 귀절에도 소리 없이 비수를 번뜩인 다는 것을 모르고 독자는 그저 '옳쿠나' 하며 고개를 끄덕일 뿐 입니다.
[조선일보] 아래 두 사설을 비교하고 국민이 어떻게 속는지 확인하시죠. .
[2003년 1월15일 노무현 대통 당선 후 조선일보 사설] 과 5 년 후 [2008년 1월14일 이명박 대통 당선 후 조선일보 사설] //
[2003년 1월15일 노무현 대통 당선후 조선일보 사설]
引受委, 왜 자꾸 部處들과 충돌하나 http://www.chosun.com/editorials/news/200301/200301140316.html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정부 부처 간에 곳곳에서 원활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데는 여러가지 이유와 배경이 있겠지만 그 책임은 아무래도 인수위측에 더 많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 관료 사회의 풍토로 보아 새 권력에 맞서 눈총을 자초하려는 공무원은 거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 부처 스스로 인수위의 눈치를 살피며 기존 정책을 급선회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인 상황 속에서도 일부 부처와 인수위가 갈등을 빚고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 차기정부가 추진할 개혁의 방향과 속도를 둘러싼 견해 차이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인수위가 낮은 자세로 조용히 문제를 풀어가기보다는 의욕과잉과 경험 미숙으로 정부 부처를 거칠게 몰아붙이는 일처리 방식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는 시민단체인 경실련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가 최근 “(나의) 공약에 대해 정부 부처가 찬성한다, 반대한다는 식으로 하지말라”고 정부 부처를 질책한 데 이어 14일 다시 “인수위원이나 공무원의 소신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새 정부의 지향 방향”이라고 언급한 것도 정부를 주눅들게 할 소지가 크다.
물론 인수위측 관점에서는 정부 부처의 자세가 개혁에 소극적이거나 저항적이라는 불만을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 경험을 중시하는 공무원들의 판단을 고압적으로 억누를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왜 불이익을 각오하고라도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지 깊이 파악해 보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재계(財界)와의 관계에서도 인수위가 힘을 과시해 길을 들이려는 것 아닌가 하는 지적이 일고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인수위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차기 정부를 예비하는 것이지 지금 당장 국정을 운영하는 일이 아니다.
인수위가 현 정부 부처와 크고 작은 마찰음을낸다면 그것은 어쨌든 인수위의 과욕과 월권으로 비치기 십상이다. ///
# 그런데 5년후
[2008년 1월14일 이명박 대통 당선후 조선일보 사설]
노무현 정권, 조용히 넘겨주고 산뜻하게 물러나야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04/2008010401107.html
노무현 대통령은 4일 국무회의에서 "(대선에서) 나와 정권이 심판 받은 것이지 정부의 모든 정책이 심판 받은 것은 아니다. 공무원들은 인수위에 성실하게 보고하되 냉정하고 당당하게 임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은 "인수위 정책 추진 과정이 다소 위압적이고 조급해 보인다"고도 했다.
어떠습니까! 거의 예술 아님니까?? 두 사설을 따로따로 때어서 읽어 보십시요 , 다 옳은 말이지요, 아래 중앙일보 사례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현재의 대한민국에는 '옳은 내용'이라도 믿을 수 없는 언론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 조선일보의 막가파식 노무현 헐뜯기 사례 → 보기클릭 전형적인 핵심 빠트리기 사례 → 보기클릭
[중앙일보]
더 많은 득표 수와 비율을 기록한 노무현 당선 때는 기사 제목을 " 과반 수에도 못미치는 반쪽짜리" 더 적은 이명박 때는 "과반 수에 육박하는 진정 국민 모두의 대통령 "
[동아일보]
▶동아일보 김순덕 편집국 부국장의 야바위 성 칼럼 (제가 평소에 동아는 잘 안들어 가는데 어쩌다 들어갔더니 이런 괴변을 써 놨더군요)
김 국장은 08년4월 25일 [욕감과 질투사이] 라는 칼럼을 썼습니다 (↓저 아래 )
아래 칼럼의 내용은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뉴타운을 바라는 것은 "잘 살고 싶다는 원초적 욕망" 이고 이를 비난 하는 것은 '질투심" 때문이라며 일장 훈시를 하고 있습니다 . 뉴타운 공약의 비판은 질투심을 유발하는 좌파적 수법 어쩌구 하며 ..
그런데, 이번 총선 공약인 뉴타운 이나 특목고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 그것 때문에 지역이 좋아지는 것을 질투해서가 아니라. (결정권자인 서울 시장이 밝혔듯이) 뉴타운 계획이 전혀 없는데 시장을 들먹이며 자기가 당선되면 뉴타운 개발이 될 듯 '사기'쳤기 때문입니다. 이후로 어찌 될지 모르나, 적어도 공약 내걸고 투표하는 당일 시점에선 '계획 없음' 입니다.
그러나 칼럼에는 핵심인 사기 부분은 전혀 언급이 없고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뉴타운 욕구를 비난하는 것은 질투심이 원인인 잘못된 것이라고 논점을 바꾼다음 여기저기서 줏어들은 이론을 늘어놓으며 현재 뉴타운 공약을 비판하는 것은 질투심을 유발해서 평등하게 못살자는 좌파적 수법이므로 '잘못됐다' 라는 결론으로 이끄는 것 이죠 ..
이정도면 국민을 속이는 야바위 아님니까?? 야바위란 단순 기묘한 조작으로 실체를 속이는 것 입니다.
칼럼이 내용상 단순 구조이나, 글이 길어지고 평소에 익숙치 않은 용어들도 섞여 있으면 바로 알아 체기는 쉽지 않죠. 많이들 속겠더라고요.
[김순덕 칼럼]욕망과 질투 사이 (08-4-25) → 보기클릭
▶이명박의 미 소고기 협상에 대해 국민의 저항이 거세지자 조중동은 미국 소고기 안전하다고 연일 도배를 하는데 , 이들이 노무현 대통령 때 어떤 보도를 했나 보십시오
1. 동아일보
▶ 위와 같은 조중동의 편파 왜곡 거짓 이라면 다음과 같은 해석은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펌 )
1) 예수 “죄없는 자, 저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 여러분 웃기십니까 ? 노무현 대통령이 거의 이 수준의 편파, 왜곡 날조를 당했다는 것 잘 모르실 것 입니다 . 아래 링크를 읽어 보십시요)
조중동이 득세하는 사회에서는 '정의, 정직'이 설 수 없는 사회 입니다. '정의 정직" 이 설 수 없는 사회는 썩어 가는 사회 입니다.
나의 아이들에게 손주들에게 어떤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십습니까? ** 대박 조중동 광고 불매 운동 카패 소개 → http://cafe.daum.net/stopc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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