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2
요컨대,
훌륭한 타자가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날라오는 하얀 공을 뱃트를 휘둘러 그 중심에 정확히 맞추면 되는 것이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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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닌 것이다.

by maybe | 2007/08/30 22: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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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8/31 11:20
'타자'의 의미가 중의적으로 들리네요. 저는 아직 두 발로 굳건히 바로 설 수 있는 중심도 잡지 못하기 때문에 공을 맞추는 것도 GG.
Commented by maybe at 2007/09/01 12:24
보클레어님/ 사실 뭐 만만한 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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