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War (1)
디워 욕하고 다니는 필름2잡지의 허지웅이를 고발한다

1. 요즘 최고의 낚시는 역시 D War.

2. 강준만님 표현을 빌리면 쏠림이 심한 것이고,
진중권님 표현을 빌리면 박정희의 자식들이고
유시민님 표현을 빌리면 앙시엥 레짐의 자식들.
직설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는 아직 ㅍㅅ국가?
물론, 국민학교 다니고, 교련수업을 받은 나도 자유롭지 못하겠지만(끔찍하다).
포스트 모던을 논하기에 앞서 근대화부터 완성하자.

3. 그런 것을 부추겨 돈벌이든 뭐든 사리사욕에 이용하는 것이 그중 밉다. 내 편견인가?
by maybe | 2007/08/02 23:1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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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복숭아 at 2007/08/02 23:43
앙시엥 레짐에서 폭소해버렸습니다. 일단 저는 영화를 보고 와서 평하도록 해야겠어요. 괴물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지라 이번에도 기대가 됩니다. 어제 아주 뒤늦게서야 강풀의 26년을 봤어요. 보는 내내 maybe님이 자주 떠오르더군요. 메인의 그림 때문만은 아닌 것 같아요.
Commented by maybe at 2007/08/02 23:50
복숭아님/전 진지한데요(울먹,,,)
참고로 원래 글은 약자로 수정합니다, 제가 새가슴인지라.
Commented by addict at 2007/08/04 02:02
지나가다 감탄하고 갑니다. ^_^
절묘한 표현력이네요.
Commented by maybe at 2007/08/04 10:24
addict님/ 더 무서운 말이지만, 랭보의 시구절도 생각나죠, 그들은 모두 한배의 자식이다, 던가...
진중권님 글을 읽을 때 전 등골에 식은 땀이 흘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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