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기: public speaking

I. Clear pronunciation 정확한 발음이 우선.


1. 영어는 입술, 턱, 혀와 목의 언어이다.

- 입술, 턱, 혀와 목의 combination: "s/z/d/t"

- 특히 턱을 많이 움직여야 한다.
- 반복적인 훈련practice이 필수적이다, 처음 운동의 기본 자세를 익히듯이: tongue/jaw exercise가 필요

예를 들면 "dth""sth"같은.

- Don't use "Bonus vowel": "chanange"는 "chanangie"가 아니다.

2. Linking
3. Enunciation
- 똑똑하게 발음할 것, 예를 들면 "Posterior"같은


II. 원고 준비


1. "and""so"와 같은 "Filler"대신, "Pausing"을 이용할 것

2. "Less is more"

-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려 하지 말것.

3. "word choice"

4. Don't use too much "OF"

- intrusion of anteriors 대신 anterior intrusion을.


III. 발표


1. "internation"

- speaking like dancing / singing

- A,B,C, and D 와 같은 전형적인 format 익히기

2. Technicolor presentation

3. 단어의 뜻이 같는 감정을 실어서.

- 긍정적인 단어는 긍정적인 tone으로, 부정적인 단어는 부정적인 tone으로.





law school 나오신 선생님께 한달 동안 배운 것들을 간략하게 정리.

수업 도중에 든 생각,

나는 우리나라 말로 communication할 때,

적절한 "word choice","pausing","internation", "tone"을 사용하고 있는가?

by maybe | 2007/06/05 11:1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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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6/09 23:20
이제 복학해서 공부해나갈 때 저에게 정말 필요한 조언들이었어요^^ 특히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지 말것'과 '단어 선택'은 수첩에까지 적어두었습니다. 우리 대학 수업에서도 영어 수업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추세죠. 제대하고 영어공부 더 열심히 해야되는데. 나중에 시간되시면 maybe님만의 영어 공부 방법, 신조같은 것도 가르쳐주세요! 그나저나 귀국하셨는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maybe at 2007/06/12 10:47
아직 미국입니다.
글구 저는 영어 잘 못해요.
좋은 영어 교재 가져가니, 함께 공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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