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아마도 정성일 씨 때문이었던 것 같다

한국어를 안다는 것, 정성일씨의 동시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이 감사하다
그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다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1001&article_id=46249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5001001&article_id=46250
by maybe | 2007/05/06 11:25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permrumor.egloos.com/tb/11615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5/06 16:38
정성일씨라는 분 메이비님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더 많은 글 찾아 읽어봐야 겠어요.
Commented by maybe at 2007/05/07 11:15
http://php.chol.com/~dorati/critic/index.php
입니다.
유연하고, 다른 사람 말에 귀 기울일 줄 알면서,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