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픽션
그러니까 제발 아프지마

08_good_bye.wma
09_missing_you.wma


어두운 방을 가득 채우는 너의 향기는 나를 힘들게 해

좁은 욕조에 몸을 기대어 눈물로 너를 지우려고 해

하지만 가질 수 없는 것도 있다는 것을

by maybe | 2007/05/04 10:22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permrumor.egloos.com/tb/115669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5/04 15:17
DJ maybe의 멋진 선곡에 해랑이 푸른 눈을 감고 불러주는 노래는 저에게 많은 위로가 되는군요. Good bye와 Missing you를 몇 번이고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DJ maybe님^^* 때로는 몇마디 말보다 이런 노래를 넌지시 건네주는 것이 더 멋진 방법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Commented by maybe at 2007/05/04 21:14
해랑을 아시는 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