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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건으로, 인터넷 서핑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다음 아고라는 잘 둘러보지 않는 편이지만... 두 명의 글을 읽고, 불법으로 퍼왔다. 춈스키의 말이 떠 올랐다, 교육을 많이 받을 수록 스스로의 프레임에 갖혀, 자기의 presentation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오히려 고등 교육을 적게 받은 이가 더 잘 이해한다고. 정치가(긍정적인 의미로,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로서 춈스키의 글과 말은 참 쉽다. 그에 따르면, 진리는 간단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가 싫은 일은 남에게도 하지 말라, 진리다. 단순하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나는 두 명의 고등학생 앞에서, 내가 학위를 조금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내 C.V. 가 화려하다고, 내가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다고, 그들보다 우월하다고 말할 수 없다,
이론은 이론일 뿐이다.
고3 글 1 저는 아침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듣다가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오늘은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에 대해서 매일아침 듣는 시선집중인데 오늘처럼 짜증이 났던 적은 없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그러자 저는 그 다음 순간부터 단순한 대책을 묻는 질문에 제대로 대답도 안 하시고 그저 그분들이 한국측의 접은을 원치 않으셔서 직접적 보호를 못하고 계신다고 그 분들은 미국측의 보호를 받아 안전하시다는 말만 반복하셨습니다. 저는 대사님께서 왜 과민반응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그저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계시냐는 질문이었는데 괜히 민감하게 말씀하시고 약간의 짜증과 화가 섞인 말투 정말 아침부터 불쾌햇습니다 것도 미국에 대하여서 한국을 대표하고 계시다는 대사님께서 공식적인 방송인터뷰를 그렇게 무례하게 하신다는 자체가 웬지 부끄럽고 짜증이 나더군요. 또한 대사님께서 인터뷰를 무례하게 하시자 이부분에서는 물론 대사님의 발언에 화가 나시거나 민감해지셨을수도 있지만 아침에 다수의 국민들이 청취하는 방송에서 그런식으로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언론인 이기에 한쪽의 감정적 측면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이고 이성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공식적인 상황에서는요. 마지막으로 어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아닌 제가 대사님께 한 마디 드리겟습니다. 버릇 없다고 생각하신 말아주세요. 저는 그저 나이어린 고등학생이 아니라 대한민국 한 국민으로서 말씀드립니다. 타국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공식석상 뿐 아니라 사람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말씀을 하실 때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 한 해 이만 마치겠습니다. 어린 제가 무례한 부분이 있었다면 양해해 주세요.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고 제 생각에 반론이 있으시다거나 비판할 의견이 있으신 분은 리플달아주시거나 멜 보내주세요. 욕설등 사양입니다. 비판을 하려면 제대로 해주세요 저는 정말 인터넷 상에서막말하는 사람들 정말 싫습니다. 그리고 저는 머 mbc에서 머 받고 이런 글 쓰는거 아닙니다. 그냥 고3 여학생일뿐입니다. 고3 글 2 저 역시 저 역시 그 때 그 인터뷰를 들었습니다만 저는 오히려 제가 들은 것은 당시 인터뷰는 테러가 일어난 지 2~3일 후로 생각이 됩니다. ㅡㅡ한국에서 생각하는 그 테러와 미국에서 생각하는 그 사건은 매우 다르다고 했습니다. 저는 유학생으로 미국에서 2년정도 살고 왔습니다. 2년이면 짧긴 하다마는 그들의 생각이나 관점을 충분히 느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위의 대사님 발언에 전적으로 동의 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막말로 너무 뻔한 질문을 하고 계신것 아닌가요? 정말 세기의 살인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엄청난 테러였습니다. 물론 대사관 측에서 교민의 안전을 위해 바로바로 대처를 해야 한다는 것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쪽에서 불었을 카오스를 염두해 본다면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고 싶은것은 저도 그냥 고3 여자애구요 ㅋㅋㅋ 기분나쁘게 보지는 말아 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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