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영원한.
자꾸,
두고 온 최승자 시인의 시집 세권이 생각난다.
내 웹과 하드를 뒤져도,
"내 청춘의 영원한(?)"은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아닌 저것이 갖고 싶다
이곳가 아닌 저곳이 가고 싶다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이던가....
by maybe | 2007/04/17 09:38 | 최 승 자 | 트랙백(1)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permrumor.egloos.com/tb/110665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at 2007/04/29 14:04

제목 : 내가 제일 좋아하는 文知 시인선
2005년 지큐에서 잘라놓은 글들을 뒤적이다, 문지시인선 300권 기념으로 서른 두 명의 문인들에게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문지' 시집을 물었던 기사를 찾았다. 2007년은 文知 시인선이 세상에 선보이기 시작한 지 꼭 30년이 되는 해다. 서른 두 명의 문인들이 답했던 시집들 가운데, 내 자신의 편견을 더해 가장 좋아하는과 읽어보고 싶은 시집 일곱권들을 정리해 본다.1.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more

Commented by 보클레어 at 2007/04/17 16:27
저는 그리움과 괴로움이라는 '두 개의 바위틈을 지나 청춘을 찾은 뱀'입니다;;
Commented by maybe at 2007/04/18 11:13
트라이앵글에 가두어진 청춘이죠.
이 꼭지점에서, 저 꼭지점으로, 그리고 저 꼭지점으로,
그리고 또 다시 반복,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